2005년 04월 20일
래하,이글루에 집짓기 시작하다
수많은 곳을 거쳐서 결국 이글루를 선택하다
포근하고 성숙한 분위기가 편안하다
호들갑떨지 않아도 될 조용한 강물같은 공간
래하, 내일의 강을 떠올리며
이곳에 정착의 돛을 내리다
포근하고 성숙한 분위기가 편안하다
호들갑떨지 않아도 될 조용한 강물같은 공간
래하, 내일의 강을 떠올리며
이곳에 정착의 돛을 내리다
# by 래하 | 2005/04/20 05:32 | 트랙백 | 덧글(1)




